공지 [모집] 2019 제20회 미소캠프 참가자 모집

GT-관리자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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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미소캠프 참가자 모집

- 일본동북지방의 대자연 속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의 힐링캠프 -


- 사업목적 : 장애를 넘어 스승과 제자가 함께하는 Closer relationship 형성 캠프로서 학생 상호간의 동료 관계 개선 및 스승과 제자간의 돈독한 관계 형성을 위한 특별한 추억만들기 기회를 마련하여 장애학생에게는 또래문화 참여를 통한 대인관계 능력향상을, 비장애 학생에게는 장애인식 개선을 통한 인권 의식 제고, 나아가 장애 수용자세를 갖출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또한 캠프활동 및 문화 체험을 통하여 청소년들의 글로벌 의식 함양과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써 청소년이 갖추어야하는 책임과 역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며, 문화의 차이나 장애·비장애의 차이는 ‘틀림’이 아니라 ‘다름’임을 인식하여 다양화 다변화되는 미래사회를 준비해야하는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자아정체성을 확립한다.


- 캠프주제 : 제20회미소캠프-일본동북지방의 대자연 속에서 힐링캠프-

- 캠프기간 : 2019년 8월 6일(화) - 8월 14일(수)/8박9일(참가비 외 추가 비용은 없음)

- 캠프장소 :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 및 야마가타현

- 캠프일정 : 첨부자료 참고

- 모집대상 : 교사(대학생 포함) 10명, 비장애학생 10명, 장애(인)학생 10명(신변처리 및 공격성 행동이 없는 초등학교 4학년~25세) 등

- 모집기간 : 4월 15일부터 선착순

- 전체일정 : 첨부자료 참고

- 참가비용 : 교사 200만원, 학생 250만원

- 참가특전 : 교사는 참가비 전액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합니다.

- 신청방법 : 신청서 작성 후 여권 사본과 함께 이메일(share@greenteachers.kr) 제출합니다. (첨부자료 참고)

- 주의사항 : 항공권 및 호텔 예약 후 취소하는 경우는 취소 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 기대효과 : 장애아(인)에게는 장기간의 캠프기간 동안 부모와 떨어져 스스로 또는 타인과 생활을 통해 독립심을 제고하고, 나가서 성인기를 맞이하는 준비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부모에게는 자녀로부터 해방되어 양육 스트레스를 경감하고 자신의 양육 태도와 계획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함으로 장애 자녀와의 관계를 재정립할 수 있습니다.


- 캠프지 소개

· 미야기현(宮城県) : 서부에 오우[奧羽]산맥이 화산대를 수반하여 남북으로 이어져 해발고도 1,000∼1,800m의 산지가 연속되어 있다. 북동부에 기타카미[北上] 산지, 남동부에 아부쿠마[阿武湛] 산지가 있다. 이들 산지 사이의 기타카미·나루세[嗚瀨]·아부쿠마 등 하천 유역에 센다이 평야가 펼쳐진다. 해안은 중간에 호상(孤狀)으로 만입한 센다이 만을 안고 있으며 남부해안은 단조로우며, 북부 해안에서는 전형적인 리아스식 해안을 이룬다.

· 센다이시(仙台) : 7세기 초 이래 대영주의 성읍으로 발전하여 오늘날 동북지방 최대의 도시가 되었다. 시가지는 히로세강 좌안의 넓은 단구(段丘)에 펼쳐진다. 동부의 충적평야는 비옥한 논농사 지대이고, 남부의 나토리강 자연제방에서는 채소재배가 활발하다. 동부해안에는 5만 t급 선박의 입항이 가능한 센다이항이 있다. 항구 주변에 새로운 공업지구가 조성되고, 그 밖에 남부와 북동부에도 공업지구가 분산하여 정유·화력발전·특수강·토관(土管)제조 등의 공업이 활발하다. 또 칠기·향토완구·직물 등 전통적인 특산물의 종류가 많다.

· 야마가타시(山形)이다. 동쪽은 화산대를 수반하는 오우산맥이 남북으로 뻗어 자오山 등의 화산이 줄을 잇고, 그 서쪽을 저산성의 데와산지·에치고산맥이 역시 화산대를 수반하고 남북으로 뻗어 초카이산 등 화산이 솟아 있다. 동·서 두 산지 사이를 모가미강이 북류하면서 유역에 남쪽으로부터 요네자와·야마가타·신조 등 분지를 형성하고, 또 데와산지를 가로질러 하류에 쇼나이평야를 형성한다.

· 마츠시마(松島) : 일본의 3대 마츠시마 중 한 곳으로 꼽힌다. 360도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은 거대한 바위가 아름다운 센겐노모리다케(千元森嶽)는 아마쿠사 시마바라의 난이 일어났을 때 지휘자였던 16세 소년 ‘아마쿠사 시로 天草四郞 1621~1638’가 축연을 열고 술잔을 돌렸다고 전해지는 센간잔(千巌山)으로 이어진다. 어른들의 놀이터 같은 나무놀이터를 지나 거대한 돌덩이 사이를 가까스로 통과하면 햇볕도 잘 들지 않는 깊은 숲길을 걷다 보면 길은 작은 어촌 마을로 이어지고 종점의 족탕에 다다른다. 풍광과 역사를 함께 간직한 코스다.


- 관련정보

· 주일본 대한민국대사관 : http://overseas.mofa.go.kr/jp-ko/index.do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 http://www.0404.go.kr